안녕하세요,
백엔드 개발자(Java) 신입 채용 지원자 김시우입니다.
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을 끝까지 파고듭니다.
- 하루 약 3600만 건, 100GB 규모의 데이터 이관 파이프라인을 운영하며 성능과 비용 문제를 직접 개선했습니다.
- Python 배치 작업을 I/O와 CPU 작업으로 분리해 처리 시간을 약 46% 단축했고, DB 샤드 재설계로 반복되던 장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했습니다.
- 문제를 눈앞에서만 막지 않고,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것을 지향합니다.
기능 구현을 넘어, 시스템 전체를 책임지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.
- PM2 기반 레거시 환경을 Kubernetes/MSA로 전환하는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리딩하며, 변경 영향도를 분석하고 문서화해 팀원들과 공유했습니다.
- 전환 후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테스트 코드를 함께 작성해 안정적인 전환을 이끌었고, 월 800만 원의 컴퓨팅 비용을 절감했습니다.
- 기능 구현에 멈추지 않고,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과 효율까지 책임지는 개발자가 되고자 합니다.